"지구맨이 떴다" 단월드 지구시민운동 동참
아름다운 지구 만들기 실천하고, 지구시민증 받고
지난 6월 15일 지구인의 날을 기념하여 서울 등 11개 도시에서 지구 살리기 특별행사가 열렸다.
이날 행사는 국제뇌교육협회와 뇌활용행복만들기운동본부가 공동주최하고, 지구인청년연합(YEHA;Young Earth Human Alliance)이 주관으로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개최되었다.
단월드는 지구인의 날을 기념한 이번 행사의 취지에 공감하며, YEHA와 함께 직원 및 회원들이 참가하는 등
적극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. 단월드는 지난 24년 동안 '인간사랑 지구사랑'을 모토로 인간성 회복을 위한
다양한 공익활동을 전개해 온 홍익기업이다.
이번 행사가 열린 11개 도시 중 서울 인사동 인사문화마당에서 열린 서울 행사에서는 "지구맨이 떴다"라는 주제로
지구사랑 인간사랑을 표현하는 지구맨 댄스, 물구나무서서 걷는 '지구 들기 포퍼먼스',
지구시민 선언하고 지구시민증 받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시민의 동참을 끌어내었다.
이들은 아름다운 지구 만들기 실천운동으로 쓰레기 줍기, 나무심기,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기,
낭비하는 에너지 절약하기, 하루 1가지 선행하기 등의 실천사항을 내세우며,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.
또한, 위험에 빠진 지구를 보여주는 '지구 환경오염 사진전'을 열었고,
1달러로 지구를 살리는 '1달러의 깨달음운동'을 소개하기도 했다.
이번 '지구맨이 떴다!' 행사는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약속을 선언하는 캠페인
'아름다운 인간과 지구를 위한 지구시민의 약속'을 온라인에서도 구현해 '지구시민운동 홈페이지(www.iearthcitizen.org)'를 통해 펼치고 있다.
지구인의 날, 엘고어 등 세계의 유명 석학들의 지지받으며
2001년 서울에서 열린 '휴머니티 컨퍼런스'에서 지정
지구인의 날은 2001년 서울에서 열린 'Humanity Conference(휴머니티 컨퍼런스)'에서 선정되었으며,
당시 앨 고어 전미 부통령과 시모어 타핑 퓰리처상 심사위원장, 모리스 스트롱 유엔사무차장 등 세계의 석학들이 참석하여
21세기 정신문명시대를 열어나갈 패러다임으로 '지구인 철학'을 지지했다.
또한, 이 행사를 통해 6개 항의 '지구인 선언문'이 탄생하였으며, 개최자인 이승헌 총장(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)의 제안으로 휴머니티 컨퍼런스의 개막일인 6월 15일이 '지구인의 날'로 지정되었고, 그 후, 매년 이에 동참하는 이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지구인 정신을 알리는 행사로 개최해오고 있다.
작은 마음을 모으면, 지구가 건강해진다.
'1달러의 깨달음 운동'에 단월드 회원들 적극 동참
최근 들어 지구 온난화와 지구 환경파괴가 날로 심각해 져 가고, 그로 인한 각종 질병과 재앙이 지구촌을 위협하고 있어,
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, 지구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누구나 쉽게 지구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
범세계적인 운동으로 펼치고 있는 '1달러의 깨달음 운동'이 국내 단월드 회원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.
'1달러의 깨달음' 운동은
매월 1달러(한국은 1,000원)씩 기부하여, 그 기금으로 지구환경회복과 인간성 회복 그리고 기아구호와 문맹퇴치를 위해서
쓰이도록 하는 운동이다. '한사람은 한 생명을 구할 수 있고, 1억 명은 세상을 구할 수 있다.'라는 캐치프레이즈로
미국과 일본, 영국을 비롯한 전 세계 10개국에서 전개되고 있다.
'1달러의 깨달음운동'에 동참을 원하는 분은
가까운 단월드 센터(1577-1785, www.dahnworld.com)에서 신청할 수 있다.